[00:00.00]침흘리는 여자 - 刘承俊 (유승준)
[00:36.25]
[00:36.25]지금쯤 어디에서
[00:38.88]现在这个时候在哪里
[00:38.88]무얼하고 있을까
[00:43.09]在做些什么呢
[00:43.09]참 해맑던 그 눈빛은 예전
[00:46.85]清澈的眼神
[00:46.85]그대로 아름다울꺼야
[00:50.45]还会像以前那样美丽吗
[00:50.45]이제는 누군가 팔베개에 기대어
[00:57.42]现在枕着谁的胳膊
[00:57.42]내 곁에서 그랬던 것처럼
[01:01.21]就像以前在我身边那样
[01:01.21]편하게 잠들면 좋겠어
[01:05.09]能够舒服的睡着就好了
[01:05.09]세상에 내품이 제일 편하다 하면서
[01:12.20]说着在世界上我的怀抱是最舒服的
[01:12.20]밤세워 뭐라고 내 귓가에 속삭였지
[01:18.00]彻夜不眠 在我耳边低声倾诉着什么
[01:18.00]난 정말 몰랐어
[01:21.71]我真的没想到
[01:21.71]우리의 마지막 밤
[01:25.34]那是我们最后的夜晚
[01:25.34]아무말 없이 뒤척거리며
[01:29.17]默默无言辗转反侧
[01:29.17]이별을 혼자 준비한 너를
[01:32.40]独自准备着离别的你
[01:32.40]난 정말 몰랐어
[01:35.84]我真的没想到
[01:35.84]내 젖어있던 어깨
[01:39.51]曾将我肩膀打湿的
[01:39.51]침 흘렸다고 넌 말했지만
[01:43.20]尽管你说那是口水
[01:43.20]이별의 눈물이었던 것을
[01:46.59]可我没想到 那其实
[01:46.59]난 정말 몰랐어
[02:01.84]是离别的眼泪
[02:01.84]내 팔베개가 없으면
[02:03.59]说不枕着我的胳膊
[02:03.59]잠을 못잔다고 보채던 너
[02:05.62]就无法入睡 缠着我的你
[02:05.62]잠든 너의모습은 거의 하늘의 천사
[02:09.06]睡着后你的样子 就像是天使
[02:09.06]너 대신 내 팔베개에
[02:10.53]现在代替你 枕在我胳膊上沉睡的
[02:10.53]잠이드는 니가 내게 주고간 곰인형
[02:12.77]是你给我的玩具熊
[02:12.77]니가 없어도내어깨는 계속젖어있지
[02:15.68]就算没有你 我的肩膀依旧湿透
[02:15.68]내 눈물에 세상에 내품이 제일 편하다 하면서
[02:23.81]被自己的眼泪打湿 说着在世界上我的怀抱是最舒服的
[02:23.81]밤세워 뭐라고 내 귓가에 속삭였지
[02:29.59]彻夜不眠 在我耳边低声倾诉着什么
[02:29.59]난 정말 몰랐어
[02:33.24]我真的没想到
[02:33.24]우리의 마지막 밤
[02:36.87]那是我们最后的夜晚
[02:36.87]아무말 없이 뒤척거리며 이별을 혼자 준비한 너를
[02:43.90]默默无言辗转反侧 独自准备着离别的你
[02:43.90]난 정말 몰랐어
[02:47.50]我真的没想到
[02:47.50]내 젖어있던 어깨
[02:51.09]曾将我肩膀打湿的
[02:51.09]침 흘렸다고 넌 말했지만
[02:54.86]尽管你说那是口水
[02:54.86]이별의 눈물이었던 것을 난 정말 몰랐어
[02:59.08]可我没想到 那其实是离别的眼泪